스캔
스캔은 프로젝트의 컴포넌트·라이선스·취약점을 탐지하는 end-to-end 실행입니다. 소스 스캔 파이프라인은 cdxgen(CycloneDX generator), scancode(first-party 라이선스 탐지), Trivy(trivy sbom으로 로컬 Trivy DB 매칭)를 체이닝하며, 컨테이너 스캔 파이프라인은 Trivy(Aqua Security 컨테이너 스캐너)를 사용해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와 라이선스 이슈를 탐지합니다. 스캔은 Celery 워커에서 실행되며(API 인라인 절대 금지), 일반적으로 5분(작은 npm 프로젝트)에서 60분(큰 멀티 모듈 Java 레포)까지 소요됩니다.
대상 독자
프로젝트 소속 팀의 developer 이상 권한 보유 엔지니어. 사설 저장소 스캔은 프로젝트의 git_url에 자격증명을 포함해야 합니다 — 프로젝트 → 사설 저장소.
스캔 종류
| 종류 | 파이프라인 | 탐지 대상 |
|---|---|---|
source | cdxgen → scancode(first-party 라이선스 탐지) → Trivy(trivy sbom) | 컴포넌트와 그 declared 라이선스(의존성 메타데이터에서), detected 라이선스(scancode 가 직접 스캔한 first-party 소스), 로컬 Trivy DB가 NVD + OSV + GHSA + EPSS + KEV로 매칭한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
container | Trivy | 컨테이너 이미지의 OS 패키지 취약점(언어 패키지 CVE는 제한적). |
현재 릴리스부터 두 종류 모두 UI 스캔 다이얼로그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스캔을 트리거할 때 Source 또는 Container 를 고르세요(스캔 트리거 → UI에서 참고). API도 두 종류를 모두 수용합니다.